LENS 01
기능 QA
명세대로 동작하는가?
- 테스트 케이스 저작 · 회귀 스위트
- 변경(PR·이슈) 에서 테스트 대상 자동 추출
- 배포 전 스모크 게이트 — 실제 브라우저 실행
- 경계값·동등분할 기법 강제로 케이스 누락 차단
테스트가 통과해도 약관과 어긋나면 제품은 위험합니다. 약관이 완벽해도 코드에 구멍이 있으면 마찬가지입니다. 한 도구가 세 축을 같은 형식으로 다뤄야 우선순위를 한 번에 매길 수 있습니다.
명세대로 동작하는가?
약관이 약속한 것과 제품이 실제 하는 일이 같은가?
무너질 곳은 어디인가?
어느 축에서 나온 발견이든 리포트 한 장의 형식은 동일합니다. 축마다 문서가 따로 놀면 결국 아무도 안 읽습니다.
점검 항목은 md 파일로 남고 git 이 이력을 갖습니다. 별도 DB 없이 코드와 같은 리뷰 흐름을 탑니다.
plan무엇을 볼지 정한다. 3축 범위 산정 + 기존 커버리지 갭 분석.
author / extract점검 항목을 저작하거나 변경 diff 에서 자동 추출한다.
run스모크 게이트를 실제 브라우저에서 돌리고 증거를 남긴다.
report발견을 근거·심각도와 함께 묶고 해결책을 제안한다.